[좋은글귀] 가장 위험한 적

.

"변화를 두려워하고 현재 상황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가장 위험한 내부의 적이다"
- 마이클 해머 -

.

조직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현재상황을 유지하려는 성향은 위험하지 않을까. 앞으로 꾸준히 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전진하는 속도와 방향에도 좀 변화를 줘봐야 할 것 같다.

.

"Paromix"

.

by Paromix | 2007/04/21 12:53 | □■ 작 은 생 각 ■□ | 트랙백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paromix.egloos.com/tb/33301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복숭아 at 2007/04/21 18:07
저도 변화를 두려워하고 기존의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그 성격을 잘 나타나서, 신제품은 제 돈으로 시도할 엄두가 안 나더군요.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7/04/21 23:31
아직 Paromix님에게 해당되는 글이 아니겠죠.
앞으로 5년후, 10년후까지 꼭 기억하시길.... ^^
Commented by Paromix at 2007/04/22 13:34
복숭아 님 // 저도 비슷한 것 같은걸요.^^ 먹던 걸 먹는 성향이 좀있죠.^^

제임스 님 // 네. 명심하겠습니다. 제임스님.^^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7/04/22 17:21
음, 이거 예전에 몬스터라는 책에서도 읽은 글귀같은데요.. 몬스터가 어그정 어그정 팀내 ,회사내에 걸어다닌다는..
위험한 내부의 적이라고나 할까요..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7/04/23 11:28
음... 마음속 깊숙한곳에 새겨둘만한 글귀군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7/04/24 01:49
샤린 님 // 아.. 그런 내용도 있군요.^^ 위험한 내부의 적 맞는걸요.??^^

모범답안 님 // 저도 새겨두려고 노력중이랍니다.^^
Commented by song_bird at 2007/04/24 11:03
전진하며 방향바꾸기.. 너무 고도의 기술이 아닐런지;;
Commented by 가지 at 2007/04/24 13:42
나도 변화를 두려워 하는 쪽이지.
노량진 수산시장을 가지 않고, 가락시장만 계속 가는것만 봐도 그렇치 않아?
(후훗. 농담이라구)
Commented by Paromix at 2007/04/24 21:33
song_bird 님 // 한번에 같이 하는 건 말고 둘 중 하나라도 변화를 줘보려구요. 하하.^^

가지 님 // 그러고 보니 그런걸요??^^ 전 올드 프로게이머를 좋아하고 말이에요;;;
Commented by 단미 at 2007/04/24 23:38
내가 늘 하고 싶은 말인데.. 마이클 해머가 먼저..정말
Commented by Paromix at 2007/04/26 13:34
단미 님 // 하하하 조금 늦으셨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