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세 가지 원칙



조금씩, 날마다, 꾸준히 - 이것이 글쓰기의 세 가지 원칙이다. 초등학생의 일기 쓰기는 그 3원칙을 몸에 익히는 기회이다. 하지만 요령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런 더디고 힘든 과정을 생략하는 길을 찾는다. 그렇게 함으로써 글쓰기 경험의 소중한 첫 기회를 스스로 포기한다.


공부를 잘하는 세가지 원칙 : 조금씩, 날마다, 꾸준히
사진을 잘찍는 세가지 원칙 : 조금씩, 날마다, 꾸준히
개발을 잘하는 세가지 원칙 : 조금씩, 날마다, 꾸준히

역시 쉬운건 없군요. :D


"Paro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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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aromix | 2007/10/11 00:37 | □■ 작 은 생 각 ■□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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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새벽숲 at 2007/10/11 08:08
오래만입니다. 파로믹스님// 역시 빠르고 쉬운것은 없네요 :O
Commented by 스팟 at 2007/10/11 10:17
제일 어려운 부분이군요
Commented by 가지 at 2007/10/11 10:40
전. 조금씩 날마다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야겠써요. '0'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7/10/11 12:51
그게 가장 어려운거죠 역시 ㅎㅎㅎ;
Commented by 카오플 at 2007/10/11 15:16
…죽자.
Commented by 자이드 at 2007/10/11 16:29
다른 부분에도 적용가능한 원칙이군요
Commented by 너프 at 2007/10/12 18:26
군대에서 시간보내는 방법이기도 하군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7/10/12 23:52
새벽숲 님 // 세상에 쉬운게 없다니까요.^^ 그나저나 새벽숲님 오랫만이에요.^^

스팟 님 //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긴 하죠. 그래서 자신과의 싸움이 어려운 법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스팟님은 꾸준히 노력하시잖아요. 책도 많이 읽으시구.^^

가지 님 // 화이팅이에요.^^ 오늘 맥주 안마시길 빌어드릴께요.^^

모범답안 님 // 꾸준히 할 수 있다면 많은 걸 얻을 수 있긴 할텐데 말이에요. 이거 너무 어려워서.^^

카으플 님 // 죽으실것 까지야....^^

자이드 님 // 무언가를 익히는 것이라면 적용할 수 있겠죠. 화이팅이구요.^^

너프 님 // 알차게 군대 생활하시는 너프님다운 말씀이신걸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7/10/14 03:35
본문중에 사진 이야기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야외 촬영을 하러가기 이틀전에 미리 예행 연습같은 것을 해보았어요. 제가 모델이 되어주고(실제 촬영은 피팅 모델이 이틀 후에 진행했지만요.) 동선과 장소를 정하며 촬영 연습을 160컷 정도 해보았었는데, 이틀 뒤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특히 배경과 앵글이 비교적 만족스럽게 나왔고요.

다만 노출의 문제인지 화이트 밸런스의 문제인지 색감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컷들이 있었지만요.
짧게 정리해주시는 도서 리뷰를 읽다보니, Paromix님의 사진들이 문득 보고 싶어지네요.
이번 주말은 내내 일해야 할 것 같고 시간될때 페이지를 넘기며 사진 좀 다시 감상할까 해요.. ^^*
Commented by Paromix at 2007/10/15 01:36
배트맨 님 //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셨다니 축하드려요.^^ 색감이라는 건 그날그날의 날씨에 따라서도 약간씩 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 일하시느라 수고하셨답니다. 좋은 한주 되시구요.^^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7/10/20 16:58
성실한 Paromix님에게는 제일 쉬운 일일것 같아 보이네요.
공부, 사진, 개발 ... Paromix님의 3요소 같아 즐거웠습니다 ^^ (가지님 빼고죠 ㅎㅎ)
Commented by Paromix at 2007/10/20 17:03
제임스 님 // 과찬이세요. 역시나 어려운 일이죠. 매일 꾸준히 한다는건.^^ 제임스님 보고 많이 배우고 있을 뿐이랍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7/11/09 17:02
Paromix님.. 도서글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구입을 했는데.. 역시! 참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감사해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7/11/11 17:59
김정수 님 // 즐겁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책의 두께에 비해서 잘넘어가더라구요. 한번쯤 다시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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