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결국 온 세상은 사랑인 것을...
나는 혹은 우리는 누군가가 그렇게 사랑하는 누군가를 힘들게 하지는 않았을까? 내가 증오하고 미워하는 그 사람이 혹시 누군가가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은 아닐까?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볼 일이다. 결국 돌아보면 온 세상은 사랑인 것을, 우리는 왜 그렇게 힘들게 누구를 미워하고 증오하며 살아가는 것일까.-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 中 -
그냥 문득 반성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정의 달입니다. 미워하는 마음보단 사랑하는 마음을 더 키우는 한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D
(가정의 달과는 별로 상관없는 얘기군요)
"Paromix"
# by | 2008/05/07 00:34 | □■ 좋 은 글 귀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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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보이 님 // 닉네임을 바꾸셨네요. 무슨뜻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이름인걸요.^^ 예전 이름도 좋았었고 말입니다.
비공개 님 // 어려운일이긴 한것 같아요. 그래도 비공개님은 잘하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