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베타리딩] Windows Via C/C++
꽤 시간이 흐른 이야기입니다만, 10월 초부터 <Windows Via C/C++>에 대한 베타리더로 참여했었답니다.
중간에 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다 보지는 못했고, 중간중간 관심있는 챕터들만 살펴봤죠.
자세한 얘기는 책이 나오면 다시한번 공부해보고 하면 될 것 같고, 좀 늦었지만 베타리더 후기로 책 소개를 대신해 드립니다.
(오랫만에 너무 날로 먹는 것 같은 느낌도 있긴 합니다만.^^)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이제는 먼 추억이 되어버린 GW-Basic으로 배우고 있었죠. 언어에 대한 문법과 사용하는 함수들을 알고 있는 것이 프로그래밍의 전부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사실 문법과 API는 프로그래밍의 기초일 뿐입니다. 좀더 나은 프로그램을 위해서는 감추어져 있는 깊숙한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MS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윈도우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윈도우 밑에 감추어진 블랙박스를 화이트박스로 바꿔주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끝으로 항상 수고해주신 역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Paro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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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28 01:45 | ■□ 책 이 야 기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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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자주 올려주셔야 화이트박스 되시죠 ^^
프로그래밍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Paromix님 같은 분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인터넷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
전 재능 많으신 배트맨님이 부러운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