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방명록 & _소통_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Paromix군입니다.^^
2009년이 되었으니 새로운 방명록을 만들어야겠죠.
이 포스팅은 일년간 방명록으로 사용됩니다.

포스팅과 관계없이 Paromix군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여기다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2009년의 다짐으로 "소통"을 잡았습니다.
올 한해 많은 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ro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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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aromix | 2009/01/01 13:49 | □■ 잡 생 각 들 ■□ | 트랙백 | 핑백(2)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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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 Last Paromix -.. at 2009/01/20 00:56

... 지금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만약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 싶으신가요? Paromix군은 아마도 "함께 나아가기"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올해의 다짐도 "소통"으로 정하였고 말이죠.저자인 랜디 포시가 결정한 것도 Paromix군과 비슷합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말이죠. 저자는 아직 어린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마지막 강 ... more

Linked at - Last Paromix -.. at 2009/02/15 02:12

... 이 포스팅은 [릴레이] 스팟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올해의 다짐을 소통으로 잡았는데, 마침 스팟님이 즐거운 릴레이를 넘겨주셨군요.Paromix군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들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쉽지 않은데 말이에요.스팟님도 물론 저에게 많은 ... more

Commented by 스팟 at 2009/01/01 14: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02 00:24
스팟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海月 at 2009/01/02 19:53
소통 좋네요. 정말 말하는 사람만 있고 듣는 사람 없는 요즘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앞으로 나가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03 04:02
해월님도 한발 앞으로 나가는 한해가 되시길 빌어요.^^ 그러고보니 항상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좋아하시는 해월님이시네요.^^ 올 한해도 잘 부탁 드린답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01:31
Paromix님의 소통을 팍팍! 밀어드리는 배트맨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아름다운 사랑 나누세요. ^^*
(그렇다고 방명록의 사진까지 커플제국군 상징을 하실 필요까지는.. 으허헝~ T.T)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06 20:29
배트맨님 응원 감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 그래도 그림자만 나왔으니 이해해 주실꺼죠??^^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01/08 13:26
오 방명록이있었군요..흐 반갑습니다..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아울러 사진도 ^^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10 14:01
좋은 사진들 잘보고 있답니다 유레카님.^^ 저도 사진좀 올려야할텐데 말이에요..^^
Commented at 2009/01/08 1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10 14:02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갈께요.^^
Commented by 루아 at 2009/01/08 21:49
Paromix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10 14:01
칭찬 감사드려요 루아님.^^ 역시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13 11:45
간만에 들어오시면 숙제있습니다.

뭔가 릴레이 바통을 받았는데 다음 바통을 Paromix님에게 전달했습니다.

바쁘시거나 귀찮으시면 안하셔도 무방~ ^^

행복한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2/15 00:40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스팟님이 숙제를 주셨군요! 지금 하러 가겠어요~
Commented by 쑤진 at 2009/02/25 01:59
여긴 어케 써야하는 건가.
블로그를 안해서 일케 쓰는게 맞는건가 모르겠네.
싸이를 닫아버려서 일루 왔다네.
며칠내로 연락함세.
이번엔 얼굴 좀 보여주셔야겠소.
긴히 드릴 말씀이 있네요.

잘 지내숑~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2/25 23:41
여긴 어이알고;;;
아무튼 연락하도록 해.^^
Commented at 2009/06/11 18: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6/19 02:01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동영상을 올리는 블로거가 아니어서 다른 분들이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쑥쓰러운 at 2009/07/02 01:24
paromix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모처럼 와주셔서 덧글 남겨주셨는데... 너무 성의없이 쓴 포스팅 같아서.. 그 글은 비공개했어요..^^;
한동안 계속 덥더니 오늘은 선선해서.. 딱 좋네요. 날씨가 항상 오늘 같았으면 좋겠지만..
그건 제 욕심이겠죠? ^^; 좋은밤 되시구요... 푹 주무세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7/02 09:21
바빳지만 잘 지냈답니다.
일년의 반이 훌쩍 지나가버려서, 다시 부지런히 포스팅 좀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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