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이달의책] 2009년 2월에는 커뮤니케이션
원래 연초가 되면 꽤 바빠지곤 했습니다만, 입사한 이래로 가장 바쁜 한달을 보냈습니다. 회사 일도 그렇고 개인적인 사정도 그랬습니다. 그래도 한숨돌릴수 있는 때가 왔으니 정리할 건 정리해야겠죠.^^
1. 헨리 8세의 후예들 - 앨리슨 위어
렛츠리뷰 덕분에 즐겁게 읽었습니다. 서평에 자세히 나와있는 것처럼 튜더왕조의 중후반을 다룬 이야기죠. 영국이나 유럽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내용이 없었는데, 덕분에 관심도 좀 생겼습니다.
2. 카네기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시리즈의 3번째 책입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과 <카네기 행복론> 다음에 읽은 책이죠. 앞의 두 책과 겹치는 내용이 약간 있습니다만, 발표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의 두 책이 조금더 나은 것 같네요.
3. 보디 랭귀지 - 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
"~하는 남자, ~하는 여자" 시리즈의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가 쓴 책입니다. 사람의 몸짓 하나하나에 담겨진 심리학적 의미를 꽤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두 공감이 가는 내용들은 아닙니다만, 한번쯤 읽어볼만 합니다. 책을 읽고나니 사람들의 몸짓을 눈여겨 보게되긴 하더군요.
독서 방식에 약간씩의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떨지는 몇 달 해봐야 알 것 같네요. :D
"Paromix"
# by | 2009/03/01 21:40 | ■□ 책 이 야 기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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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