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내내 반쯤 공황상태로 있었습니다.

문득문득 튀어나오는 먹먹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잠은 안오고 애꿎은 담배만 계속 피우게 되는군요.

좋은 곳으로 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이 그리워 집니다.




"Paromix"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Paromix | 2009/05/25 03:11 | □■ 잡 생 각 들 ■□ | 트랙백(1)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paromix.egloos.com/tb/49699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 at 2009/05/25 12:59

제목 : 굿바이라고 말하지 않을께요. '피터 파커'
내 친구 '피터 파커'의 삶은 그야말로 고단했다.학창 시절 그는 같은 학생들로부터 비웃음을 사기 일쑤였고 괴롭힘 마저 당해야만 했다.주변에 친구조차 없어보이던 그는 철저한 왕따였다.한번쯤은 화를 냈을 법도 했지만, 그는 알 수 없는 미소만 살포시 머금고 있었을 뿐이다.피터 파커로부터 어느 날 연락이 왔다.신문사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무척이나 기뻐했다.간단한 안부를 나누는 것으로 큰 반가움을 대신했지만......more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5/25 13:00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 편히 쉬셨으면 합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6/19 01:59
아직도 종종 믿기지 않을때가 있어요..
Commented by 역설 at 2009/05/25 17:29
어느새 월요일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6/19 01:59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쑥쓰러운 at 2009/06/02 05: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젠 평안한 곳에서 푹 쉬시길 바랍니다.
대통령님... 잊지 않겠습니다.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6/19 02:00
그러고보니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27 08:26
아..
흑백사진..

ㅜ.ㅜ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7/01 23:15
어느덧 슬픈 사진이 되어 버렸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